기술제휴

오픈 소스 CFD, BARAM과 상용 전처리 프로그램 ANSA의 만남
– 전처리에서 해석까지 이어지는 one-stop 솔루션

오픈 소스 CFD 솔루션 BARAM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넥스트폼과 상용 전처리 프로그램 ANSA를 공급하는 에스피구루는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국내 CFD 시장에서 오픈 소스의 영역을 넓혀가고자 합니다.

복잡한 CAD 파일을 이용한 열유동 해석이 필요한 분들은 전처리 프로그램 구매만으로 CFD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양사의 협력은 다음과 같은 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BARAM의 Pre-processing 한계 극복 ⇒ 오픈 소스 CFD 확산 ⇒ CFD 패러다임의 변화CFD Workflow 최적화/자동화 ⇒ 업무 효율 극대화, Human error 최소화, CFD 활용 확대BARAM®BARAM®은 넥스트폼이 OpenFOAM의 단점인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여 개발/공개하고 있는 High-End CFD 솔루션입니다.

OpenFOAM의 업그레이드가 지속적으로 반영되고 있으며, 포털 사이트(baramcfd.org)에서 설치 파일 다운로드, 매뉴얼, 튜토리얼, Q&A 등을 제공합니다. 정기교육 및 온사이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서브스크립션 계약을 통해 기술지원, 유지보수, 기능 개발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ANSABETA CAE System에서 개발한 CAE/CFD 해석을 위한 전처리 프로그램으로, 현재 Cadence가 인수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에스피구루가 공급하고 있습니다.

ANSA는 CAD에서 해석 모델로의 변환 과정(Clean-up)에 탁월한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CFD 뿐 아니라 다양한 CAE 해석을 위한 격자 생성이 가능하며 다양한 솔버의 입력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Task Manager, scripting, batch meshing, templates 등의 기능은 반복 작업을 줄이고 표준화된 전처리 프로세스 구축을 가능하게 합니다.
BARAM과 ANSA의 활용 방법
No More Pay License Fee for CFD 
이제 CFD는 고가의 라이선스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각종 AI 솔루션처럼 공개 소스를 사용하고, 필요하면 구독 계약을
통해 서비스를 받으면 됩니다.

DIY(Do It Yourself) CFD 
이제 CFD는 프로그램 자체의 성능을 논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성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찾지 말고 직접 설계하세요.

BARAM + ANSA의 최적 조합을 사용해 보세요.

[Contact]
넥스트폼 : marketing@nextfoam.co.kr
SP GURU : info@spguru.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