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제휴
오픈 소스 CFD 솔루션 BARAM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넥스트폼과 상용 전처리 프로그램 ANSA를 공급하는 에스피구루는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국내 CFD 시장에서 오픈 소스의 영역을 넓혀가고자 합니다. 정기교육 및 온사이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서브스크립션 계약을 통해 기술지원, 유지보수, 기능 개발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ANSABETA CAE System에서 개발한 CAE/CFD 해석을 위한 전처리 프로그램으로, 현재 Cadence가 인수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에스피구루가 공급하고 있습니다. CFD 뿐 아니라 다양한 CAE 해석을 위한 격자 생성이 가능하며 다양한 솔버의 입력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Task Manager, scripting, batch meshing, templates 등의 기능은 반복 작업을 줄이고 표준화된 전처리 프로세스 구축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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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폼 고객사
넥스트폼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사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플랜트, 건설, 에너지, 자동차, 조선해양 등 여러 산업체를 비롯해 연구소 및 공공기관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해석 용역, 프로그램 개발,
BARAM 서브스크립션을 통해 현재 100개 이상의 고객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과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산업에 최적화된 해석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넥스트폼 협력업체
넥스트폼은 IT 인프라, CAE/CFD 소프트웨어, 클라우드·AI 기술, 항공·해양·공학 분야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 폭넓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명인이노, C-Numbers, SP GURU,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이즈와는 고성능 해석 환경 구축,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 소프트웨어 연계, 클라우드 및 AI 기반 기술 활용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항공핵심기술선도연구센터와는 공동연구, 기술 자문, 전문 인력 교류, 항공·해양·공학 해석 기술 고도화를 중심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학회와는 항공우주 분야의 전문 자문, 학술 교류, 연구성과 공유 및 기술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항공·우주 해석 기술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산유체공학회와는 CFD 기술 교류, 학술 네트워크 확대, 연구성과 공유 및 전문 자문을 통해 전산유체공학 분야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넥스트폼은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해석 기술과 연구 전문성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